괴강살(魁罡殺) · 신살
괴강살은 북두칠성의 으뜸 별(魁)과 끝 별(罡)에서 온 이름으로, 강하고 극단적인 기운입니다. 결단력과 리더십이 뛰어나 크게 성공하거나, 반대로 크게 꺾이기도 하는 양극단의 살로 봅니다.
생년월일을 넣으면 사주 네 기둥을 세워 바로 확인합니다. 무료 · 로그인 없음 · 저장하지 않음.
태어난 날의 간지(일주)로 봅니다. 庚辰·庚戌·壬辰·壬戌 네 일주가 괴강살이며, 학파에 따라 戊戌·戊辰도 포함합니다. 월주·시주에 같은 간지가 있으면 괴강의 기운이 더해진다고 봅니다.
신살 판정은 학파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사주티아이는 위 기준으로 보며, 사이트의 살풀이 결과와 같은 기준입니다.
辰(용)과 戌(개)은 하늘의 문이 열리고 닫히는 자리로, 여기에 강한 양간(庚·壬·戊)이 올라탄 일주가 괴강입니다. 기운이 세고 치우쳐서 총명함, 결단력, 강한 자존심이 함께 나타납니다. 옛 해석은 "괴강은 크게 귀하거나 크게 흉하다"고 하여 중간이 없는 사주라 했습니다.
옛 명리서는 남성의 괴강을 권력과 통솔력으로, 여성의 괴강은 고집이 세어 부부 사이가 어렵다고 봤습니다. 지금은 성별과 관계없이 주도적이고 독립적인 성향으로 읽으며, 특히 여성의 괴강은 사회 활동에서 강한 추진력으로 나타난다고 봅니다.
군·경찰·법조·의료·경영처럼 결단과 책임이 필요한 자리에서 괴강의 힘이 빛납니다. 위기 때 흔들리지 않고 사람을 이끄는 능력이 장점입니다.
극단으로 치우치기 쉬워 고집과 독선, 큰 기복을 조심하라고 봅니다. 자기 뜻을 세우되 남의 말을 듣는 통로를 두면 흉이 줄어든다고 풀이합니다.
괴강살은 길성과 함께 있으면 부귀와 권세를 누릴 수 있지만, 흉살과 함께 있으면 납치, 감금, 구속, 단명 등의 불길한 암시가 있습니다.
사주티아이 살풀이 풀이에 실린 옛 해석입니다.
내 사주의 신살을 전부 보고 싶다면